전산나노소재 연구실에서는 물리, 화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재료의 물성을 파악하고, 예측된 물성을 이용해서 신소재들을 다양한 에너지 기술에 맞게 최적화하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이는 분자동역학, 모델 헤밀토니언, 범밀도 함수 이론, 다체 제일원리 이론 등과 같은 다양한 컴퓨터 기반의 테크닉을 이용해서 진행됩니다. 또한, 기계학습 기반 멀티스케일 시뮬레이션 프레임을 이용하여 빠른 시간내에 신소재를 개발, 다양한 응용분야에 맞게 최적화하는 기술 개발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러한 연구에 관심있는 열정있는 대학원생, 박사후연구원을 모집중입니다. 연구참여와 관련한 정보는 Participation 탭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관심있는 친구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Computational Nano-Materials Design Laboratory focuses on advancing a diverse range of energy technologies by developing a fundamental understanding of physical and chemical processes at material interfaces. Research involves the usage of various computational methods that range from classical molecular dynamics, model Hamiltonians, DFT, to many-body first principles approaches. Research projects will build on the machine-learning-based multi-scale simulation framework that can be widely applicable to different materials problems and allows predictive engineering for novel materials design.